토마토 타이머
냄비에 물을 넉넉히 끓인 뒤 채소를 넣으세요. 타이머는 물이 다시 끓어오르기 시작한 순간부터 시작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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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마토는 껍질에 열십자로 칼집을 낸 뒤 짧게 데치면, 과육이 익기 전에 껍질만 쉽게 벗겨집니다.
위 시간은 흔히 쓰는 크기로 손질했을 때 기준이며, 조각 크기나 한 번에 넣는 양, 화력에 따라 실제로 걸리는 시간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.
토마토를 오래 데치면 껍질뿐 아니라 과육까지 물러져 뭉개집니다. 15~20초를 넘기지 않아야 모양이 살아있습니다.
토마토 타이머로 알람을 맞춰두면 눈을 떼고 있어도 정확한 시점에 불에서 내릴 수 있어, 영양소 손실과 식감 변화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.
토마토는 꼭지 반대쪽에 열십자로 얕게 칼집을 낸 뒤 끓는 물에 넣습니다.
토마토는 칼집 낸 부분의 껍질이 살짝 말려 올라가는 순간 바로 건져 찬물에 담가 식힙니다.
토마토는 물러지기 쉬운 채소라, 데친 뒤 껍질만 벗겨 바로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. 통째로 얼리면 해동 후 식감이 크게 떨어집니다.